회사 소개 - 테라캠프

우리는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을 만듭니다

캠핑용 그리들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두툼한 스테이크와 신선한 아스파라거스, 로즈마리가 곁들여진 먹음직스러운 캠핑 요리 클로즈업.

2015년 작은 캠핑 동호회에서 시작된 테라캠프(TerraCamp)는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텐트를 빌려주거나 장소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복잡한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단절의 미학'과 '몰입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큐레이터입니다.

창업자 김민준 대표는 히말라야 트레킹 중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테라캠프를 설립했습니다. "자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잠시 머물다 가는 빌려 쓰는 공간"이라는 철학 아래, 우리는 지속 가능한 캠핑(Sustainable Camping)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Leave No Trace(흔적 남기지 않기)' 캠페인을 주도하며, 친환경 소재의 장비만을 고집하고, 수익의 5%를 국내 산림 복원 사업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 (Our Mission)

테라캠프의 미션은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자연과 연결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캠핑은 장비가 비싸서, 설치가 어려워서, 혹은 안전이 걱정되어서 진입 장벽이 높은 취미였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장벽을 기술과 서비스로 허물고 있습니다. 원터치 예약 시스템, 검증된 전문가의 가이드, 그리고 엄격한 안전 기준을 통과한 사이트만을 제공함으로써,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2030 비전

우리는 2030년까지 아시아 최대의 에코 투어리즘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넘어, 몽골의 초원과 일본의 숲까지 테라캠프의 깃발을 꽂을 것입니다. 또한, 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텐트 개발과 VR 캠핑 체험존 운영 등 기술 혁신을 통해 아웃도어 산업의 미래를 제시하겠습니다.

테라캠프와 함께라면, 당신의 주말은 더 이상 무료하지 않습니다.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서 타오르는 모닥불을 바라보는 그 순간, 당신은 비로소 진정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테라캠프와 함께 떠나보세요.